구원은 제2의 인생 <수필 글>

조회 수 171 추천 수 0 2012.01.25 00:11:59

                         구원은 제2의 인생

 

아무리 좋은 길일지라도 가지 말아야할 길이 있고

아무리 맛있는 음식일지라도 먹지 말아야할 음식이 있다.

좋은 길에는 항상 위험이 뒤 따르는 법이고

맛있는 음식 속에 보이지 않는 독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여 당신이 하고자하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안 될 경우 어떠한 대비가 필요하겠는가?

끝까지 나를 버리지 못한다면 육신이 너무 강해서 넘어지는 일이 허다하다.

제 아무리 몸부림치며 이리저리 뛰어다녀도 마냥 그 자리라면 어떠한 모습으로 남겠는가?

순식간에 벌어지는 일들, 잠시 스치는 바람과도 같은 인생

삶의 진리를 찾아 삶의 평안을 찾아 멀리 돌아온 길,

지난 것들 끝내야 하는 시점에 이르러 다른 세상을 그리는 마음이어야 한다.

한 두 번의 도전으로 실패하는 삶이라면 더 멀리보고 더 멀리 가는 믿음의 길로 나서야 한다.

인생 바뀌는 것 시간문제 모든 일 나하기 나름이겠지만 어둠 가운에 휩쓸려 버린다면

또 다른 유혹에 넘어가고 말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당신을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늘 지켜봐 주신다.

전적인 믿음을 향하여 굳건히 나아가는 힘찬 발길이 멈추지 않길 소망하며

마귀가 파놓은 함정에 그리 쉽게 빠져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며 안정된 삶을 유지하는 것은 주의 진리를 믿는 것에서 비롯된다.

다시 사는 것,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험난하기보다 평안하기 그지없는 제2의 인생이야말로 가장 값진 삶이 아닐까 한다.

결론을 내린다면 단 한 번의 역사적인 구원으로 내가 아닌 그리스도에 의해 달라진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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