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보리침례교회는 1999년 1월 24일 창립한 후 지금까지 일산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가 심히 가까운 이 때에 우리의 작은 홈페이지가 어떤 방법으로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쓰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첫 인상은 좋지만 두 번, 세 번 더 많이 만날수록 "별로다..."라는 인상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처음에는 그렇게 깊은 도전을 받거나 호감이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만남을 거듭할수록 새로워지고 깊이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갈보리침례교회 홈페이지는 그렇게 계속 퍼도 마르지 않고 새로운 물이 넘치도록 흐르는 생수의 강처럼 맑은 글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주님을 더 알고자하고 섬기고자하는 마음은 많지만 실제로 어떤 길을 갈지 몰라 헤매는 많은 흩어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들을 향한 주님의 계획과 마음을 나타내는 데 주님께서 우리 교회를 사용하시기를 감히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갈보리침례교회
주님께서 오실 때가 심히 가까운 이 때에 우리의 작은 홈페이지가 어떤 방법으로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쓰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첫 인상은 좋지만 두 번, 세 번 더 많이 만날수록 "별로다..."라는 인상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처음에는 그렇게 깊은 도전을 받거나 호감이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만남을 거듭할수록 새로워지고 깊이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갈보리침례교회 홈페이지는 그렇게 계속 퍼도 마르지 않고 새로운 물이 넘치도록 흐르는 생수의 강처럼 맑은 글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주님을 더 알고자하고 섬기고자하는 마음은 많지만 실제로 어떤 길을 갈지 몰라 헤매는 많은 흩어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들을 향한 주님의 계획과 마음을 나타내는 데 주님께서 우리 교회를 사용하시기를 감히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갈보리침례교회
